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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6-09-05 18:00
기르보이 새미나 다녀왔습니다.
 글쓴이 : 홍차매니아
조회 : 24   추천 : 0  

넵, 아래 도사부님이 공지 올린 그 새미나 맞습니다.

그동안 하드 스타일로만 케틀벨을 들어왔습니다.

어느정도 공통점이 있고 24kg, 28kg 케틀벨로 곧잘 스내치도 했고 어쩌다가 32짜리로도 스내치가 성공해서 그런대로 적응할수 있을줄 알았는데,

아니었습니다.

케틀벨 스포츠는 하드스타일과 완전히 다른체계였습니다.

케틀벨만 든다는 공통점만 있지, 그외에는 완전히 달랐습니다.

호흡도 다르고, 케틀벨을 드는 와중에 몸 다루는 것도 완전히 다르고,

그동안 아티클에서 봐왔던 아 그런가 보다. 하는 것들을 몸으로 직접 격으니

잌읔엑읔  했습니다.

우선 운동전 워밍업에서 어버버버 거렸구요.

스트레칭 할때도 조용히 진득하게 못하고 "흐쟈쟈쟈쟈쟈쟈!" "흐허헠!" 이런 소리를 내며 아둥바둥대며 했습니다.

목 부러지는줄 알았어요.ㅎㅎㅎㅎ

어째건 호흡도 완전히 다르고 몸 다룸도 완전히 다른데, 가장 장애는 그동안 행해오던 하드스타일 하던 습관이 방해를 합니다. ㅋㅋㅋㅋ

이론은 알것는데

몸이 안따르네요.


우째건 기르보이를 경험해보니 1차적으로 느낀건

긴장이 없습니다.

다리 사이로 케틀벨을 보낼때도 올릴때도 호흡을 내뱉으므로써 긴장 자체가 없습니다.

마치 몸을 무슨 채찍처럼 써야되는지

긴장 자체를 몸에서 빼야 제대로 기르보이의 진수가 나옵니다.

때문에 전 스윙 자체에서도 어려움을 격었습니다.

도사부님은 팔로 들지 마세요. 그러는데, 난 나름 몸에 힘을 빼고 몸에 긴장을 뺀단 생각으로 케틀벨을 다루는데 도사부 님의 눈에는 그게 아닌거 같았습니다.

역도화도 신고 왔음에도 불구하고 말이죠. ㅎㅎㅎㅎ

그날 배운건

롱사이클과 스내치였는데,

이거이거

하루이틀해선 절대로 익힐수 없습니다.

저에겐 중고로 구입한 경기용 케틀벨 24짜리 둘이 있는데, 아직은 이걸 다루면 안될듯 합니다.

물론 어거지로 힘을 쓰면 하드스타일로 다룬 습관으로 들어올릴순 있는데, 그건 기르보이가 아니죠.

12짜리를 구입해야 되겠는데

이미 하드타입 케틀벨이 집에 너무 많아서;;;;;;;;;;

ㅋㅋㅋㅋㅋㅋ

어째건 보람차고 재미난 토요일이었습니다.




도사부 16-09-27 17:24
 
후기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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